- 독서의 계절
- 2008/11/06 04:52
5월, 온 나라가 뒤흔들리는 거 같던 감격적 촛불경험 속에서 나는 걍 마음이 편안치만은 않았다. 그 '촛불'에서 만난 이른바 '운동권'에서 오래 있었다던 사람과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서 하여간에 좀 시끄럽고 복잡하고 그랬다. 난 분명히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그 사람이 강제로 날 추행하려고 했다는 점에 대해서(그 상황에도 그 사람은 자기가 페미니스트...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