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맑시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금 섹시하게 살고 계십니까(42)2009.07.10
- 몸개그로 저항하기, 찰리 채플린(0)2009.07.07
- 우리들 ─ 예브게니 쟈마찐(0)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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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빨인데 모
- 2009/07/10 14:49
http://blog.marxism.or.kr/22 내가 써 온 거 그대로 퍼와도 안 부끄럽다고 진짜야.....소시가 돌아왔다. 사실 저번에도 나름대로의 노리는 바는 분명했지만, 이번에는 좀 더 색깔이 확연해졌다.다리제복섹시물론 이 쇠털 같은 허구한 날을 미친 계집아이마냥 소녀시대 다리만 넋 놓고 보면서 보내고 있는 입장에선 나도 전혀 자유롭지...
- 평이한 문화생활
- 2009/07/07 21:30
내가 썼지만 트랙백해서 퍼오는 게 부끄럽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 실은 좀 부끄럽다
맑시즘2009 문화 행사에는 찰리 채플린 탄생 120주년 영화제가 있습니다.72년, 좌파라는 이유로 미국에서 쫓겨나 20년 동안 망명생활을 해오던 찰리 채플린이 '영화를 20세...
- 독서의 계절
- 2009/07/03 20:31
이 소설은 끝내 구소련에서는 출판되지 못했다. 27년에 이 소설을 다 쓰고 나서 예브게니 쟈마찐은 심각한 탄압을 받았고, 결국엔 31년에 스탈린에게 탄원해서 프랑스로 망명했다고 한다. 2005년에 처음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지금은 나한테 연 끊자고 한 누군가가 아서 클라크의 유년기의 끝에 대서 말한 적이 있었다. (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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