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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할 권리가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권정생, 몽실언니(5)2008.10.31
- 비정규직노동자대회 전야제에 다녀왔다.(8)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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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의 계절
- 2008/10/31 09:47
기륭전자 집회 갔을 때 함께 맞는 비에서 몽실언니를 나눠주더라. 뭐 손수건도 아니고 웬 책을 나눠주나효, 했는데. 지하철에서 읽다가 몇 번이고 눈물이 쏟아져서 옆 자리에 앉은 언니가 휴지를 건네주는 상황까지 만났다. ㅡㅜ "몽실아." 정씨는 울음을 삼키며 불렀다. "아버지!" "내가 나빴구나. 엄마를 죽으라고 했으니까……" ...
- 좌빨인데 모
- 2008/10/26 00:59
의미없이 모에화 김소연 위원장님 …… ㅈㅅ 근데 오늘 웃기도 하시고 박수도 치시는 거 보고 있자니 너무 마음이 흐뭇하고 기뻐서 ㅠㅠ 웃고 있는 걸 그리고 시퍼쩌여 ㅠㅠ 힘내세요, 언니야들. 언니야들이 세상에서 제일 이뻐요. 아무튼 비정규직노동자대회 전야제를 마치고 왔다. 특히 인상깊었던 건, 이남신씨가 기륭전자 승리한다,를 외치고 나서 이랜드,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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