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386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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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가 절로 생각나고도. 사람을 몇 번씩 죽여도 유분수지.
이 병신같은 상황에 어떤 평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건이 그 전에 연쇄살인사건으로 악명높았던 유 아무개 사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보도가 되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강 아무개의 손에 돌아가신 분들마저도 이건 몇 번씩 죽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종종 붙어있던 스티커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생긴 스티컨데.

언젠가 붙여야지, 붙여야지 하면서 계속 들고다니기만 했는데 오늘 여기 붙입니다.
함께 갑시다.
+) 여전히 광고한토막
MB악법반대웹링입니다.

3월 14일에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대학생 포럼입니다.










덧글
티모시 2009/02/14 14:13 # 삭제 답글
괴벨스라.. 확실히 이러다가 비밀경찰도 만들판임 ㄱ-;
앤윈 2009/02/15 13:43 #
얼마 전에 그 비슷한 꿈을 꿨는데 엄청 끔찍했었습니다.
ㅂㅂ 2009/02/14 21:52 # 삭제 답글
이걸 4시에 하는 걸 1시에 붙이는 건 뭐냐?엿먹이려는 건가?
앤윈 2009/02/15 13:43 #
네?;
에테메난키 2009/02/15 00:10 # 답글
나도 가고 싶따 ㄱ-
앤윈 2009/02/15 13:43 #
오지 그랬슈... 아 부산인가;
예랑 2009/02/15 22:26 # 삭제 답글
근조 민주주의 배너 좋네요 :)블로그 대문에 하나 달아둬야겠습니다 'ㅡ'
앤윈 2009/02/15 22:27 #
넵:-3 오랜만이에요!(제가 블로깅을 잘 안해서지만;ㅁ;)
kkkclan 2009/02/16 19:51 # 답글
아 저거 웹링 어케 검?
앤윈 2009/02/17 08:38 #
복사해 가서 님 블로그 메모장에 쓰센
노프 2009/06/30 15:11 # 삭제 답글
좀 늦은 댓글이긴 하지만, 대학생, 저항을 말하다 웹링은 뭔가 분위기가 을씨년스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