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4일
구텐탁, 괴벨스. 아주 오랜만이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38674.html
답이 없습니다.
괴벨스가 절로 생각나고도. 사람을 몇 번씩 죽여도 유분수지.
이 병신같은 상황에 어떤 평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건이 그 전에 연쇄살인사건으로 악명높았던 유 아무개 사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보도가 되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강 아무개의 손에 돌아가신 분들마저도 이건 몇 번씩 죽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종종 붙어있던 스티커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생긴 스티컨데.

언젠가 붙여야지, 붙여야지 하면서 계속 들고다니기만 했는데 오늘 여기 붙입니다.
함께 갑시다.
+) 여전히 광고한토막
MB악법반대웹링입니다.

3월 14일에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대학생 포럼입니다.
# by | 2009/02/14 13:10 | 좌빨인데 모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엿먹이려는 건가?
블로그 대문에 하나 달아둬야겠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