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31 00:02

메이저 신문사에서도 밀어주는 대세 커플링 좌빨인데 모





 오오 리만브라더스 오오


 포인트 1. 유력 정치인들의 정치적 호불호와 궁합률이 거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포인트 2. 기자 이름이 없다 (이건 서울신문에서 퍼와서 그런 거라네요 ㅠㅠ 원흉은 서울신문)

 포인트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도 이제 금단의 사랑 커플링 밀기로 한 건가요 모에 명박 대세에 한 발 들인 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라보!

 

 

 +) 강기갑 59%, 권영길 57%, 홍희덕 57%… 이럴 줄 몰랐어여 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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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xi 2008/10/31 00:11 # 답글

    기자 이름이 없는건 서울신문의 기사에서 재인용했기 때문입니다. 찾아봐야겟네요..
  • 앤윈 2008/10/31 00:12 #

     헉 그렇군요 원천은 서울신문이었나!
  • SuperFreak 2008/10/31 05:34 # 답글

    금단의 커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인 정치판 모에화 프로젝트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앤윈 2008/10/31 09:5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음의 리더십" "전 강만수장관을 믿고 있습니다" 했을 때 제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건 투하트 오프닝이엇슴매...

     二人が信じ会うことが愛し合うことね

     forever you're my only feeling heart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예랑 2008/10/31 08:45 # 삭제 답글

    맙소사 커플링 (...)
  • 앤윈 2008/10/31 09:50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젭라 제대로 못하니까 신문에서 동인지를 써 주잖아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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