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서진씨

맑스주의 기초 세미나 갔다가 노동자계급중심성에 대해서 필기하던 도중에 잠깐 앞을 봤다. 그렇잖아도 하얀 서진씨가, 하얀 손목을 까딱까딱 하면서 뭔가 생각하고 있었다. 아우, 너무 이뻐서. ;ㅍ;
그리고 세미나 끝나고 병호씨가 낙서한다고 뭐라고 했다 히히……
하지만 서진씨 본인도 "못된 사감같아요" 라면서 별로 안 좋아한 비운의 그림…… 난 새초롬한 서진씨의 특징이 잘 잡힌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 by | 2008/10/08 02:28 | 오늘 날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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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눈을 깔고 계셨던 게 청순했던 거라…… 흑흑흑……
그림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