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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당국의 비상식적 조교 135명 대량해고 규탄한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은 88만원세대의 보다 나은 미래다.
명지대학에서는 지난 8월 조교 45명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그리고 내년 2월 조교 90명을 추가로 해고할 예정이다. 일반조교는 학교의 행정 및 학사 전반의 사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들이 해고되거나 근무의 연속성이 저해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또한 이번에 해고되는 일반 조교는 최장 13년 동안 근무를 하여 현행 비정규 악법 하에서도 학교는 이들을 정규직화해야 한다. 학교 당국은 장기계약을 연장하며 근로계약서마저 불분명한 상태인 불법 근무형태를 강요한 것도 모자라 법의 맹점을 악용해 불법을 저지른 것을 면하기 위해 급히 조교들을 해고하려 하고 있다. 해고 이후에는 외주화를 통한 근무조건 악화와 임금삭감 역시 추진하려 한다.
《다함께 명지대모임》을 비롯하여 적지 않은 학생들이 이와 같은 사태를 주시하고 있음을 학교당국에 엄중히 경고하며, 비정규직 조교들의 복직과 정규직화를 촉구한다.
반전ㆍ반신자유주의 노동자ㆍ학생 운동 대학생 다함께 비정규직 해고에 반대하는 다함께 명지대모임
![]() 올려놓고도 참 도발적인 제목이군요.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결국 지금의 경제위기를 불러온 초석이 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1930년대 대공황 전에 말하던 '고전적 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의 흡사함 역시 마찬가지죠. 케인즈는 그 사이에서 그걸 조율해보겠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케인즈가 불황을 이겨냈냐하면, 그것 역시 아닙니다. 불황을 이겨내도록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 제 2차 세계대전의 군사 경제였다는 건 그래프도 말해주고 있죠. 불황은 필연적으로 찾아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계획적으로 불황과 호황을 번복하는 자본주의의 폐해와 문제를 지적하지만, 대안이 무엇인가에 대해선 다양한 입장이 존재합니다. 이번 맑스주의 포럼은 주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연사의 발제와 함께 참가자들의 자유토론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니, 대체적으로 자유토론 시간이 발제시간보다 훨씬 깁니다-_-) 경제 위기를 비롯해서 빈곤과 불평등과 같은 자본주의의 폐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11월 26일 수요일(내일아에요!) 건국대학교 상허관 109호에서 함께 모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_! 혹시 문의하고 싶으신 점이 있으면 011 1731 2177로 -_-)/ hide(with Spread Beaver)의 Rocket Dive. 그냥 듣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생각나서,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로켓 한 마리. 꼭 제대로 어제랑 아디오스하고 날개를 펴고 고속스피드로 날 수 있을 거 같음. 에이, 뭐 상처입은 게 별 거야? 대충 그런 느낌으로. 스파크! いつも「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と嘆いてる君 언제나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라고 한숨짓는 너 「もう 恋なんてしないの」と微笑む君 "이제 사랑같은 건 안 할 거야" 라고 쓴웃음 짓는 너 言いたいことは今夜 僕に全部言っちゃえ! 하고 싶은 말은 오늘밤 나한테 전부 털어놔버려! だからって痛みは消せないと思うけど 그런다고 해서 아픔이 없어질 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그를 "어째서?" "어째서?!" 라고 지금와서 미워해봤자 뭐가 달라지겠어 別れなくして出会いなし!イロ男ならそばにいるさ 헤어짐이 없으면 만남도 없어! 섹시한 남자라면 바로 옆에 있잖아 없어 없다고 없다고 없다고 없다고 없다고…… 내 "슬픔 로켓 2호"로 우주를 가로질러보지 않을래? ベッドで打ちあげちゃうのさ 無重力ファンタジー 침대 위에서 쏘아올리는 거야 무중력의 환타지 君の悲しみギュッと抱きしめて 成層圏つらぬいたら 네 슬픔을 꼭 끌어안고서 성층권을 뚫고나가면 さよならサ アンハッピーデイズ 슬픈 날들과는 안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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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되지, 거짓말, 거짓말! 위선과 배제와 방해 数えだしたらキリがない! あくまで人は他人だから 세자면 끝이 없어! 어디까지나 사람은 남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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